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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주일 사용후기

by 포비아빠 2018.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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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팀잇인 


메이벅스를 사용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그사이 사용자는 1184 명으로 400여명 정도 증가 했네요.




하지만 사용 할수록 스캠 느낌이 풀풀 나기에,


일단 중지 한 상태입니다.




왜 인지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가입자가 400명 증가했네요.








메이벅스의 문제는


자주 바뀌는 정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일주일 전엔 하루 등록 포스팅가 10개 였는데 5개로 줄였으며,


교환비율이 1:1에서 추후 공지로 변경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많아 질수록 타 포털사이트에 검색이 잘되어,


메이벅스에 유입이 잘되게 됩니다.


포스팅을 많이 하게끔 하는것이 메이벅스에 유리한데,


왜 줄였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확인해보니 메이벅스의 포스팅들은 


포털사이트에 검색이 잘 안되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같은건 간혹 검색이 되는데,


일반 포스팅은 검색이 안되더라구요...




그렇다면, 포털사이트에 검색이 안되는 포스팅을 왜 등록하라고


메이벅스에서 포인트를 주면서 요청할까요?




기술적인 부분에서 포털에 노출이 안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메이벅스에서 지급하는 모스트코인의 활성화를 위해서,


메이벅스 사용자들에게 지급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메이벅스의 공지사항을 보면 신뢰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친추추천의 경우 긴급으로 2~3일만 진행하는가 하면,


포스팅을 잘쓰면 200~1000 포인트를 주기도 합니다.


동시에 이미지 여러장을 선택하기가 안되서


편법으로 여러장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냥 한번에 여러장 올리는 기능을 추가해주시지...)








또한 제 기준에서는 아주 중요한 공지사항이


중요공지사항에서는 빠져있었습니다.





댓글을 많이 단 회원에게는 1만 포인트가 증정된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공지가 있는 줄도 몰랐다가 오늘이 되서야 알았네요;;;


모르고 계신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10명의 1만포인트의 주인공을 직원들로 뽑지는 않겠죠?


열심히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던데,


공정하게 가려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제 생각으로는 의심되는 부분이 많아서


포스팅을 멈추고 지켜볼 예정입니다.




아직 메이벅스가 초반이기에 생기는 문제이길 바라며,


다음달에는 좀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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