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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들이

구리도농맛집 피지헛에 방문했습니다.

by 포비아빠 2017.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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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피자헛들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남양주 도농동에 피자헛이 올해 초에 오픈했습니다.


이벤트도 많이 했던거 같았는데 저는 이제야 방문했습니다.






외관상 커보이지만 실제 매장엔 테이블수는 많지는 않은편 같았습니다.






















카페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로


가볍게 즐길수있는 피자가게 느낌을 줍니다.
















기본 피자헛 기본메뉴외에도 레스토랑 피자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란 우삼겹피자~


누린내가 나면 어쩌나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작은거 시켰는데 이건 큰거 시켜야 됩니다.


먹고 또 주문했습니다.















트리플 허니 피자


딸아이가 치즈피자 얘기 하길래 요걸로 주문해줬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럭저럭 먹었던 불고기버섯 필라프









미트소스 스파게티는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



큼지막한 미트볼도 들어 있어서 더 만족 스러웠네요













6조각 윙을 시켰는데 어느새 2조각만 남았네요






개인적으론 샐러드바가 있었던 기존 피자헛이나 미피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여럿이서 갔을때 원하는 것을 골라 먹기 좋습니다.






오픈 초에는 사람이 많았다고 하는데


오픈하고 쫌 지나서 방문해서 인지 


토요일 점심시간에 인데도 테이블이 널널했습니다. 


사람인 많지 않아 쾌적하고 좋긴한데, 그래도 좀 붐벼서


다른 피자헛처럼 문닫지 말고 오래 영업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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